🧸 장난감·훈련
심심하지 않게, 문제행동 없이. 놀이와 훈련 용품.
장난감은 많이 사 주는 것보다 사냥 본능·긁기·씹기 같은 목적에 맞게 고르는 것이 기준입니다. 고양이는 낚싯대와 킥커, 터널 셋이면 추적부터 매복까지 사냥의 흐름이 채워지고, 스크래처는 제품보다 우리 아이가 소파 옆면을 긁는지 카펫을 긁는지로 수직형과 수평형이 갈립니다. 캣타워는 꼭대기 높이보다 흔들리지 않는 무게중심에 돈이 가야 합니다. 강아지는 파괴 불가능한 장난감이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해, 손톱으로 눌러 자국이 안 나는 딱딱한 물건은 씹기용에서 빼고 조각을 삼킨 정황이 있으면 바로 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노즈워크는 산책을 대신하지 못하지만 폭염철 빈자리를 줄이는 보완재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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